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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예술창작원 마당판은

    민족예술창작원 마당판은 창작판소리열두바탕추진위원회(2008년)와 창작판소리연구원(2018년)을 2024년에 법인화한 전통예술 공연단체이다. 2025년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되어 보다 더 현대적이고 전문적인 전통공연예술의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소리내력>, <오적>, <똥바다>를 포함해 ‘창작판소리12바탕’ 완성을 목표로 <백범 김구>, <다산 정약용>, <남한산성>, <세계인 장보고>, <오월광주 윤상원가>, <전태일>, <안중근>, <녹두장군 전봉준> 등의 작품을 제작 공연했고 2026~2027년 새로운 창작판소리 <도산 안창호>를 제작하고 있다.

    민족예술창작원 예술적 지향점

    민족예술창작원 마당판은 전통공연예술의 미적 특징을 고수하면서 실제의 사건과 인물을 중립적으로 관찰하고 객관화 하는 역사기술적 서사를 바로 지금-여기라는 토대 위에서 판소리, 마당극, 창극으로 재창조하는 것을 지향한다.

    따라서 마당판의 작업은 전통의 보존과 전통의 현대적 재창조라는 양가적 의의를 지니고 있다. 전통예술에서의 전통은 불변하고 보존되어야하는 대상이기도 하지만 전통예술에서의 예술은 현실 문제나 새로운 주제를 담아 동시대의 관객과 대화를 나눌 때 그 존재 의미가 더 커지고 살아 쉼쉬는 판소리 장르로서의 생명력도 갖게 되는 것이다.

    창작판소리 명인 임진택

    직접 사설을 쓰고 작창하여 소리하는 ‘우리시대의 광대’ 임진택은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명창 故정권진으로부터 소리를 사사한 이른바 ‘비가비 광대’로 우리 전통연희에 바탕을 둔 민중연극인 ‘마당극 운동’을 주도한 연출가이자 문화운동가이다. 1980년대에 ‘민족예술인총연합’을 조직하여 민족·민중예술의 지평을 확장함과 동시에 민주화 운동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박제화 된 전통판소리에 새로운 판소리 창작으로 생기를 불어넣은 ‘살아있는 판소리꾼’으로 우리나라의 창작판소리 주요 유파인 ‘안중근가’,‘유관순가’,‘이준 열사가’ 등 이른바 ‘열사가’류를 만든 박동실 명창(1897~1968)과, 그간 사라졌던 옛 판소리 ‘변강쇠 타령’ ‘배비장타령’ ‘옹고집전’ ‘장끼전’ 등을 복원하고 ‘성서 판소리’ ‘성웅 이순신’ 등의 창작판소리를 만든 박동진 명창(1916~2003)을 잇는 3대 유파 임진택류 창작판소리를 이루고 있다. 1985년에 발표한 창작판소리 <똥바다>는 당시의 한일관계를 통쾌하게 풍자한 작품으로 전국을 순회하고 해외 교포 초청공연, 홍콩아츠페스티벌 공식초청공연 등 창작판소리의 신기원을 연 작품이다.

    1980년대 김지하 담시를 판소리로 만든 <소리내력>, <오적>, <똥바다>를 시작으로 2010년 이후 새로운 ‘창작판소리12바탕’ 완성을 목표로 <백범 김구>, <다산 정약용>, <남한산성>, <세계인 장보고>, <오월광주 윤상원가>, <전태일>, <안중근>, <녹두장군 전봉준> 등의 사설을 직접 쓰고 작창하여 작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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